안녕하세요! 30일차 챌린지 입니다ㅎㅎ


<4-4강> 한 번에 승인받는 콘티 제작하기
4-4강에서는 캐릭터와 문구를 바탕으로 이모티콘 콘티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준비물은 노트, 태블릿, 아이패드 등 편한 도구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작가님은 노트를 활용한다고 하신대요!
이모티콘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칸 수는 다르지만 딱 맞출 필요 없이 조금 넉넉하게 그려서 작업하는 것이 이모티콘의 퀄리티를 높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요ㅎㅎ 그려진 칸에 나만 알아볼수 있게 간단하게 아이디어 중심으로 스케치 하는것이 핵심이예요!
그 다음엔 전체적으로 감정 표현과 동작이 다양한지 분위기가 밋밋하지 않은지를 살펴보며 수정하면 되는데, 디지털 작업 단계에서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완벽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위클리 미션을 진행하면서 이모티콘를 실제로 제작해보니 이모티콘 제작에서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건 드로잉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정리하는 초기 단계라는 걸 느꼈는데 이런 콘티 작업을 해두면 드로잉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갑작스레 떠오른 아이디어를 빠르게 기록해 둘 수 있어서 한결 수월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드로잉부터 너무 완벽하게 해놓으려고 하지 말고 콘티 작업으로 떠오른 생각, 메시지부터 정리해가며 진행해야겠구나 하고 느꼇어요.
작업할때 꼭 참고하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너무 도움되는 강의 들어서 뭔가 의지가 불타올라요!!!


<4-5강> 디테일을 울리는 소품, 이펙트, 배경활용
4-5강에서는 이모티콘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세 가지 요소 바로 소품, 이펙트, 배경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첫 번째로 배운 것은 소품의 활용이었어요 단순한 꾸밈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이모티콘의 감정을 구체화하고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예를 들어 ‘기뻐요’라는 문구만 있는 것보다 캐릭터가 선물을 들고 있는 모습은 훨씬 더 감정이 잘 드러나고 보는 사람도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어서 메시지를 보강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 번째는 이펙트예요 하트, 반짝임, 꽃, 효과선, 흔들림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을 활용하면 캐릭터의 감정이 더욱 강하게 표현되어서 표정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감정을 이펙트가 효과적으로 보완해준다고해요!
작가님이 커플 이모티콘 예시로 하트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비교해 보여주었는데 감정의 전달력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어요.
세 번째는 배경이었어요. 캐릭터 뒤쪽에 간단히 색이나 패턴을 넣거나, 시간과 공간을 나타내는 배경(예: 낮, 밤, 하늘, 바다 등)을 활용하면 훨씬 더 생동감 있게 표현 할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 디테일이 들어간 이모티콘과 단순한 이모티콘의 차이를 여러 예시를 통해 비교해주시니 이모티콘의 완성도가 확실히 달라지는게 보여서 너무 흥미로운 강의였어요!!😍
적절한 소품과 이펙트, 배경 잘 활용하면 자연스럽고 풍부한 표현이 가능한것 같네요!
'탈잉X김나무 데일리 미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2 (0) | 2025.06.24 |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1 (1) | 2025.06.23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9 (0) | 2025.06.19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8 (0) | 2025.06.18 |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7 (2) | 2025.06.17 |